영천경찰서는 경찰업무에 대한 민원인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이달부터 '해피콜 서비스'를 실시한다. 해피콜(Happy-call)서비스는 전화를 이용해 민원인의 의견을 청취하고 경찰업무에 대한 시민의 만족도, 경찰의 청렴도 등을 조사하는 시스템.
영천서는 이달부터 전담여경을 배치, 전화모니터링을 하고 수렴된 의견을 분석해 문제점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낟. 설문결과에 따라 모범경찰관에게는 표창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불친절 및 부조리 행위에 대해서는 불이익을 준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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