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 점거 노조원 58명 구속기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포항지청은 4일 포스코 본사를 불법 점거하고 농성을 벌인 혐의(업무방해 등)로 포항건설노조 이지경(39) 위원장과 민주노총 경북본부 간부 등 58명을 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3일부터 21일까지 포항시 남구 포스코 본사를 불법 점거하고 농성을 벌여 포스코 직원들의 업무를 방해하고 건물 내 기물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 점거농성 중인 지난달 16일 밤 포스코 본사 5층으로 진입하던 경찰에 화염방사기를 분사하고 파업기간인 지난달 1일부터 13일까지 포스코 본사 앞에서 출입자들을 상대로 검문 검색을 실시해 업무를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