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미 FTA 저지 상주시민준비위 발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공식 발족하는 한·미 FTA 저지를 위한 상주시민준비위원회가 시민을 대상으로 강연회와 집회, 서명운동 등 다양한 협상반대 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천주교정위구현상주연합과 전교조상주지회, 상주농민회, 상주환경농업협회 등 상주지역 14개 농민·시민단체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준비위원회는 7일 기자회견을 통해 본격 저지운동에 들어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준비위는 발족 선언문에서 "국내 농산물 가격의 절반도 않되는 미국산 농산물이 한국농업을 잠식할 것"이라며 "한·미 FTA는 농업뿐만 아니라 경제·교육·의료·금융·노동 등 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