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간 문화행사 관람, 새로운 여름피서법 '각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야간 문화행사 관람이 금년 여름 새로운 피서법으로 각광 받고 있다.

(위로부터) 오는 20일까지 비슬산 휴양림에서 열리는 '숲속의 작은 음악회'에서 많은 피서객들이 통기타와 섹스폰 연주를 감상하며 열대야를 잊고 있다.

6일 밤 대구 월드컵경기장 서편마당에서 열린 호러연극축제에서 시민들이 유령체험을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매주 토요일 경주 안압지에서 열리는 국악음악회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이 은은한 선율을 즐기고 있다.

이채근기자minch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