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與의원 21명 '한미FTA특위 재구성'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체결에 부정적인 국회내 '한미FTA를 연구하는 의원모임(대표 김태홍 의원)' 소속 여당 의원 21명은 7일 "국회에 설치된 한미FTA특위를 재구성하고 상설특위를 설치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현재 국회FTA특위는 위원수가 20명에 불과하고 활동시한도 내년 6월까지여서 광범위한 FTA 협상내용을 파악하기에 부족하다."며"아울러 FTA 신중론자나 반대론자가 충분히 포함되지 못했다."고 지적하면서 이같이 촉구했다.

이들은 또 "중요한 양자·다자간 협정을 바르게 처리하기 위한 통상절차법 제정안이 국회에 제출돼 있지만 필요한 시한 내에 처리되지 못할 우려가 있다."며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위한 여야의 적극 참여를 요구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