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 공습에 50여명 잔해에 깔렸다 구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레바논 남부의 국경 마을 하울라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주택들이 파괴돼 주민 50여명이 무너진 집더미에 갇혔다가 1명이 숨지고 나머지는 구출됐다.

이와 관련, 푸아드 사니오라 레바논 총리는 7일 아랍연맹 외교장관 회의 개막 연설에서 거의 흐느끼면서 "한 시간전, 하울라 마을에서 의도적 폭격으로 40명 이상이 숨지는 무서운 학살이 일어났다"며 아랍 국가들에 도움을 호소했다.

사니오라 총리는 그러나 이 회의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1명이 숨진 것으로 밝혀졌다"며 처음엔 40명이 무너진 건물에 깔려 숨졌다고 생각했으나 "다행히 구조됐다"고 정정했다.

현지 주민들은 당초 어린이를 포함해 최대 60명까지 건물에 깔려 숨진 것으로 우려됐었다고 말했다.

베이루트AP로이터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