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성산업, 건설공제조합 신용평가서 최고 등급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성산업(대표 이홍중)이 건설공제조합에서 실시한 2006년 신용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최고등급인 AAA 등급을 받았다.

화성산업은 신용등급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게 됨에 따라 보증수수료율 인하 및 보증 한도액 상향 등 신용등급에 따른 업무 거래 차등화 혜택을 받게 되며 신인도 상향에 따른 기업 경쟁력 강화로 사업 수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건설공제조합 신용평가는 경영 및 재무상태, 공사실적, 기술력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최고 등급인 AAA부터 최저등급인 D까지 10개 등급으로 분류되며 AAA등급은 전국 건설업체 중 1% 이내 정도다.

화성산업 김희진 업무 부장은 "건설공제조합 최고 신용등급 평가와 함께 지난 6월 한국신용정보주식회사에서 실시한 기업어음 신용등급도 전년대비 한단계 상승했다."며 "향후 계획 중인 사업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며 건설업계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