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11시35분쯤 청도군 매전면 하평리 모은정 마을 앞 20번 국도에서 김모(56·여·대구 효목동)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도로변 느티나무를 들이 받아 운전자 김 씨와 함께 타고 있던 어머니 이모(77·청도 화양읍) 씨가 그 자리서 숨지고, 김 씨의 아들 박모(26)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도중 숨졌다. 이날 현장 주변에 있던 노인 2명이 사고차량 파편에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