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약수터 16곳 중 11곳 "먹는 물로 부적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1일 상시 이용인구가 50인 이상 되는 지정 약수터(먹는물 공동시설) 16곳에 대해 오염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11곳이 먹는 물로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부적합 요인으로는 총대장균군 및 분원성대장균이 검출된 곳이 5곳, 총대장균군만이 검출된 곳이 4곳, 총대장균군, 색도, 탁도에서 부적합을 보인 곳이 2곳으로 각각 조사됐다.

이대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