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가톨릭대(총장 서경돈)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음악회'를 잇달아 개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가대는 9, 10일 저녁 대구월드컵경기장 야외소무대에서 음대 학생들의 금관 5중주, 전자바이올린 연주, 동아리 스타응원단 공연 및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음악회와 공연을 가져 공원을 찾은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대가대는 시민들의 반응이 뜨겁자 16, 17일 저녁 같은 장소에서 음악회를 다시 연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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