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24.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6경기 연속안타로 타격감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13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제이콥스필드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얄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해 시즌 타율 0.327이 됐다.
우익수 겸 7번타자로 출전한 추신수는 2회 첫 타석에서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고 5회에는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7회에는 1사 뒤 좌전안타로 출루했으며 8회 2사 1,2루에서는 좌익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클리블랜드는 4-4로 맞선 9회말 트래비스 해프너가 끝내기 안타를 터뜨려 5-4로 승리했다.
추신수는 더블헤더 2차전에는 클리블랜드 이적 후 두 번째로 결장했고 추신수 대신 트리플A에서 최근 올라온 프랭클린 구티에레스(23)가 우익수로 출장했다.
클리블랜드는 더블헤더 2차전에서 4-5로 뒤지던 8회말 그래디 사이즈모어의 솔로홈런과 트래비스 해프너의 1타점 결승 2루타로 6-5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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