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신수, 6경기 연속 안타…4타수 1안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신수(24.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6경기 연속안타로 타격감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13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제이콥스필드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얄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해 시즌 타율 0.327이 됐다.

우익수 겸 7번타자로 출전한 추신수는 2회 첫 타석에서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고 5회에는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7회에는 1사 뒤 좌전안타로 출루했으며 8회 2사 1,2루에서는 좌익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클리블랜드는 4-4로 맞선 9회말 트래비스 해프너가 끝내기 안타를 터뜨려 5-4로 승리했다.

추신수는 더블헤더 2차전에는 클리블랜드 이적 후 두 번째로 결장했고 추신수 대신 트리플A에서 최근 올라온 프랭클린 구티에레스(23)가 우익수로 출장했다.

클리블랜드는 더블헤더 2차전에서 4-5로 뒤지던 8회말 그래디 사이즈모어의 솔로홈런과 트래비스 해프너의 1타점 결승 2루타로 6-5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