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군에 입대, 항일투쟁에 나섰던 애국지사 김택주(金澤周) 선생이 16일 오전 1시20분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7세.
1919년 평북 용천에서 태어난 김택주 선생은 중국 난징 중앙대학에 다니던 중 난징대학 학생사건 때 난징을 탈출, 광복군 제3지대에 입대했다. 1945년 6월에는 상하이 지구에 특파돼 활동했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리어 1977년 건국포장을,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각각 수여했다. 발인은 18일 오전 7시며 장지는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 제3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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