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주 단속에 불만' 화물차 몰고 지구대 돌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경찰서는 21일 술을 마신 상태로 화물차를 몰고 경찰 지구대로 돌진한 이모(46·울진군 울진읍) 씨를 공무집행방해 및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21일 오전 2시 30분쯤 1t 화물 트럭을 몰고 울진서 중부지구대 건물을 향해 돌진해 왔으나 다행히 지구대 건물 부지가 도로보다 1m 위에 있어 큰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 경찰관은 "만취상태의 이 씨가 음주측정 등을 거부하고 있다."며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