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환경농업협회(회장 오덕훈)는 22~30일 상주 외서면 봉강리 상주환경농업학교에서 친환경농업 바우처 교육을 실시한다.바우처 교육은 정부가 친환경농업 교육을 희망하는 농가에게 쿠폰을 지급, 농가가 원하는 교육기관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정부가 교육비를 지불하는 제도다.
이번 교육에는 모두 293명이 참가해 친환경농업의 필요성과 병해충 방제기술, 숯과 미생물을 이용한 토양관리, 과수의 친환경 인증절차, 친환경배 재배농가 사례발표, 친환경농산물 유통사례 전망과 전략 등을 습득하게 된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