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대기오염과 오존 농도를 줄이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자동차 배출가스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교통량이 많은 주요 관문 도로와 시내버스 회차지, 택시 및 화물차 차고지 등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특히 다량의 가스를 배출하는 경유차량과 노후.과적 차량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점검 항목은 매연, 배출가스 관련 부품 훼손여부, 공기과잉률 등이며 집중 점검에서 적발된 차량에 대해서는 개선명령, 과태료 처분 등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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