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나란히 인텔의 차세대 프로세서인 '코어2듀오'를 탑재한 제품을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노트북 '센스 Q35' '센스 R55' 등 코어2듀오 모델 2종을, LG전자는 '엑스노트 어드벤스드(XNOTE Advanced)'란 이름 아래 코어2듀오 모델 5종을 출시한다.
삼성의 Q35와 '센스 R55' 두 제품 모두 1.83㎓급 프로세서를 갖췄고 선택 사항으로 블루투스(근거리무선통신) 2.0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예상가는 170만 원대.
코어2듀오 전용으로 개발된 LG전자의 신제품 'R1'은 지상파 이동멀티미디어방송(DMB) 수신기를 쓸 수 있고, 판매가는 176만 9천 원(부가세 포함)이다. 나머지 4종은 기존 엑스노트에 칩을 새로 얹은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기존 엑스노트 기종에서 가격이 5만~10만 원씩 올랐다. 최고가인 15.4인치 제품 'P1 어드밴스드'가 259만 원, 가장 저렴한 12.1인치 모델 'LW25 어드벤스드'가 186만 9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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