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공사장 추락사고 5명 중경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오전 10시 56분께 경북 구미시 공단동 모 안테나공장 신축현장에서 건물 4층 콘크리트 타설작업 중 바닥이 무너지면서 작업을 하던 최모(43.대구시 동구)씨 등 인부 5명이 3층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최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나머지 4명은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콘크리트 작업 중이던 바닥이 무게를 이기지 못해 붕괴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