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교급식대구운동본부 "급식사고 근본대책 마련하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교급식대구운동본부는 30일 최근 잇따르고 있는 대구지역의 학교급식 사고와 관련, 학교급식지원 예산과 납품 구조의 투명성 확보, 급식 식자재의 친환경 우수 농산물 직거래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대구시와 대구시 교육청에 촉구했다.

본부는 또 학교급식의 질적 향상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식자재 납품과 조리과정에서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위탁급식을 직영 급식으로 전환하고 ▷지역의 친환경·우수 농산물 직거래를 위한 행정적인 지원책 마련 ▷공개 경쟁입찰을 통한 식자재 납품업체 선정 등의 방안을 해결책으로 제시했다.

임상준기자 zzu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