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문자메시지(SMS)를 KTX 승차권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철도공사 대구지사는 다음달 1일부터 동대구역에서 휴대폰에 전송된 좌석 정보 문자메시지를 승차권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도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휴대폰 SMS 승차권은 인터넷으로 승차권을 예매한 뒤 좌석정보를 휴대폰 SMS를 문자메시지로 내려받아 승차권 대신 사용하면 된다.
철도공사는 다음달 1일부터 KTX 열차에 한해 시범 실시하며 11월 1일부터 전 열차로 확대할 계획이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