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대폰 문자메시지, KTX 승차권을 이용 가능해진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휴대폰 문자메시지(SMS)를 KTX 승차권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철도공사 대구지사는 다음달 1일부터 동대구역에서 휴대폰에 전송된 좌석 정보 문자메시지를 승차권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도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휴대폰 SMS 승차권은 인터넷으로 승차권을 예매한 뒤 좌석정보를 휴대폰 SMS를 문자메시지로 내려받아 승차권 대신 사용하면 된다.

철도공사는 다음달 1일부터 KTX 열차에 한해 시범 실시하며 11월 1일부터 전 열차로 확대할 계획이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