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예천읍 동본리 한천변에 쉼터와 생태습지, 정화연못 등을 갖춘 230여평 규모의 생태체험공원이 조성된다. 노란꽃창포와 동의나물, 돌단풍, 노랑어리 연꽃, 수련 등 수생식물 3천500여 포기가 식재될 생태습지에는 관찰 데크가 설치되며, 공원 주변에는 고로쇠나무와 물푸레나무, 영산홍, 진달래 등 다양한 나무가 심어진 산책로가 만들어진다.
군 관계자는 "11월말 완공예정인 생태공원을 관찰과 학습, 체험 공간으로 조성, 생태체험학습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예천·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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