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구청, 어린이 보호구역 환경정비사업 실시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구청은 지역 내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 정비 사업을 벌인다.

우선 오는 10월 말까지 6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교동초교와 팔달초교, 산격초교, 삼영초교 등 4곳의 주변 도로를 정비할 계획. 보도와 차도가 구분되지 않은 이면도로에는 인도와 가드레일을 설치하고 어린이보호구역 시작지점에 대형 통합표지판을 세운다.

또한 통행 차량의 속도가 표시되고 제한속도 이상으로 달릴 경우 적색 점멸등이 켜지는 '가변속도 측정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어린이들이 도로를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과속방지턱 횡단보도와 불법 주차 금지를 알리는 시케인(지그재그선)도 설치된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