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산업정보대와 대구미래대가 1일 교육부로부터 2006년 주문식 교육지원 사업에 추가 선정돼 각각 2억 4천만원의 국고보조금을 받게 됐다.
교육부는 전문대학 특성화 사업평가에서 사업시행이 부실한 대학에 재정제재로 남은 예산으로 대구산업정보 등 전국 9개 대학을 주문식 교육사업 대학으로 추가 선정했다.
대구산업정보대는 안경광학과, 보석감정과, 마케팅경영과, 호텔조리과 등 4개 학과가, 대구미래대는 병원의료업무과, 세무회계과, 영상광고기획과, 호텔조리과 등 4개 학과가 주문식 교육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