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랑의 밴드 행사' 열려…전문상담교사 배치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문상담교사양성과정연합 영남지회 회원들은 2일 낮 중구 2·28 운동 기념공원에서 1학교 1인 전문상담교사배치를 촉구하는 '사랑의 밴드 행사'를 열었다.

회원들은 교육인적자원부가 올 들어 2급 전문상담교사 과정을 대학에 개설, 전국적으로 1천400여 명의 수강자들을 뽑아놓고도 임용에는 소극적이라며 성토했다.

정우용기자 sajah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