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슬기 줍던 50대 물에 빠져 실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후 2시20분쯤 상주 낙동면 분황리에서 다슬기를 줍던 한모(50·구미 신평동) 씨가 물에 빠져 실종됐다.

경찰은 "다슬기를 잡던 한 씨가 강 건너편으로 건너가려다 빠른 물살에 휩쓸려 떠내려갔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실종지점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