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보건소가 출산 장려를 위해 추진하는 불임부부 시험관아기 시술 등이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시 보건소는 지난 3월부터 9천400만 원을 들여 8월말까지 불임부부 41명을 신청받아 현재 17명에게 시술을 끝냈으며 5명이 시술에 성공한 상태다.
시는 앞으로 불임부부에 대한 지원사업을 확대키로 하고 임산부 건강교실,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사업, 모성건강관리사업, 출산장려금지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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