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보건소, 불임부부 지원사업 큰 호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 보건소가 출산 장려를 위해 추진하는 불임부부 시험관아기 시술 등이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시 보건소는 지난 3월부터 9천400만 원을 들여 8월말까지 불임부부 41명을 신청받아 현재 17명에게 시술을 끝냈으며 5명이 시술에 성공한 상태다.

시는 앞으로 불임부부에 대한 지원사업을 확대키로 하고 임산부 건강교실,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사업, 모성건강관리사업, 출산장려금지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