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스트로 "건강상태 최악위기 지났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쿠바 지도자인 피델 카스트로가 5일 공산당 기관지인 그란마 웹사이트에 게재된 성명을 통해 자신의 건강상태와 관련, "최악의 위기는 지났으며 만족스런 속도로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스트로는 성명에서 "향후 며칠간 저명인사들을 접견할 것"이라고 말해 11-16일 아바나에서 열리는 비동맹기구 정상회의에 참석할 의지를 비쳤다.

그란마 웹사이트에는 성명과 함께 카스트로가 진동의자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몇 장의 사진도 함께 게재됐다. 카스트로는 장폐색 수술 후 18.6㎏이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