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바 지도자인 피델 카스트로가 5일 공산당 기관지인 그란마 웹사이트에 게재된 성명을 통해 자신의 건강상태와 관련, "최악의 위기는 지났으며 만족스런 속도로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스트로는 성명에서 "향후 며칠간 저명인사들을 접견할 것"이라고 말해 11-16일 아바나에서 열리는 비동맹기구 정상회의에 참석할 의지를 비쳤다.
그란마 웹사이트에는 성명과 함께 카스트로가 진동의자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몇 장의 사진도 함께 게재됐다. 카스트로는 장폐색 수술 후 18.6㎏이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