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이 관광가이드 북 '아름다운 여행 예천'을 발간했다. 96쪽인 이 책은 '체험여행'과 '전통여행', '자연여행', '추천여행코스', '관광정보' 등 5개 분야로 나눠 대표적인 관광지와 체험거리, 먹을거리, 교통 안내 등 예천군의 관광 정보를 담았다.
특히 불교유물의 보고로 알려진 천년사찰 용문사를 비롯해 초간정과 명봉사, 금당실 전통마을, 도정서원 등 전통문화유산은 물론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육지속의 섬마을 '회룡포'와 세금내는 소나무 석송령, 산택연꽃공원, 가오실공원 등도 수록돼 있다. 또 별을 관찰할 수 있는 천문과학문화센터와 예천온천, 삼강주막, 산업곤충연구소, 전통5일장 등도 자세히 소개돼 있다.
예천·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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