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보건소, 서비스확대 위해 주말과 야간 진료 신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보건소는 11일부터 직장여성에 대한 보건·의료서비스 혜택 확대를 위해 주1회 야간진료와 월 1회 토요 진료를 신설했다.

야간진료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내과와 산전검사, 주말진료는 매월 넷째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4시간 동안 산전검사와 예방접종, 임산부건강지원상담 등을 실시한다.

홍재수 문경보건소장은 "임신여성에 대해 임산부 철분제, 초음파검사, 건강검진 등의 의료 혜택을 확대하고 있고 저소득 가정에는 신생아 출산 때 가정방문 의료서비스와 불임부부 시술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