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커버스토리)방과후학교, 성공의 열쇠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과후학교'가 중간 평가에 올랐다.

대통령이 나서 집값과 함께 반드시 해결해야 할 국정과제로 규정한 방과후학교. 방과후학교는 '사교육비 경감'과 '교육기회 균등'이라는 이상(理想)을 잘 밟아가고 있는 것일까.

지난 5~7일 대구 교육과학연구원에서는 '대구 방과후학교 한마당'이라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총 52개 학교들이 저마다 특색있는 성과물을 내놓아 전시장을 찾은 교사·학부모들의 시선을 끌었다. 경북 등 타 시·도에서도 이번 행사를 참관하려는 행렬이 줄을 이었다.

방과후학교에 대해서는 공교육 활성화의 유일한 대안이라는 희망에서부터 급조된 정책이라는 비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목소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방과후학교의 현재를 짚어봤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