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색동회, 제22회 눈솔상에 오세균·이순길씨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단법인 색동회가 11일 제22회 눈솔상 수상자로 오세균 한국동요음악협회 회장과 이순길 색동회 이사를 선정했다.

눈솔상은 소파 방정환과 함께 색동회를 이끈 음악가 고(故) 눈솔 정인섭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으며 색동회에서 어린이를 위한 문화활동에 힘쓴 2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오씨는 대전사범학교를 졸업했으며 문교부 음악교육과정 심의위원, 음악교과서 및 교사용 지도서 집필위원 등을 지냈다. 이씨는 인천사범학교를 졸업한 뒤 40여년 동안 서울 대광초등학교에서 도덕과 교사로 재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