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의 주관으로 오는 15일 오전 7시30분 대구 그랜드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리는 '제17차 섬유CEO포럼'에서 김범일 대구시장이 섬유산업에 대한 대구시의 정책방안을 밝힐 것으로 예상돼 섬유업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역 섬유업계에 따르면 지역 섬유산업의 수출은 1995년 55억 달러에서 지난해 22억 달러로 하락했다. 이에 따라 섬유업계는 1·2단계 밀라노프로젝트사업의 추진으로 재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춘 섬유산업부문에 대한 투자가 막히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섬유업계는 이날 포럼이 끝난 뒤 김 시장과 간담회를 가지고 섬유업계 현안문제에 대한 건의를 할 예정이다.
모현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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