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각) 캐나다 몬트리올 시내 도슨대 구내식당에 군용외투 차림의 남자가 침입, 20여차례 총기를 난사해 수명의 학생에게 부상을 입힌 뒤 스스로 총을 쏴 목숨을 끊었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총기 난동 직후 겁에 질린 도슨대 학생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으며, 캐나다는 물론 CNN, 폭스 뉴스 등 미국 언론들까지 헬리콥터 등을 동원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도했다.
부상자 수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일부 언론은 총기 난사범이 1명 더 있다고 보도했다.
일부 목격자들은 학생 4명이 목과 가슴 등에 총격을 당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