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각) 캐나다 몬트리올 시내 도슨대 구내식당에 군용외투 차림의 남자가 침입, 20여차례 총기를 난사해 수명의 학생에게 부상을 입힌 뒤 스스로 총을 쏴 목숨을 끊었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총기 난동 직후 겁에 질린 도슨대 학생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으며, 캐나다는 물론 CNN, 폭스 뉴스 등 미국 언론들까지 헬리콥터 등을 동원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도했다.
부상자 수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일부 언론은 총기 난사범이 1명 더 있다고 보도했다.
일부 목격자들은 학생 4명이 목과 가슴 등에 총격을 당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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