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립국악단은 21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제121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대구시립국악단 하반기 첫 정기연주회로 가을 맞이 '전통 음악의 밤'으로 꾸며진다.
곽효상 대구시립국악단 악장이 집박을 맡아 연주하는 관현합주 '도드리'와 '만파정식지곡'을 비롯, 남성적인 절제미가 돋보이며 빠르고 느린 리듬이 희노애락의 감정을 잘 표현한 '거문고 산조 제주', 아름다운 무희들이 편을 이루어 모란을 들고 추는 궁중 정재 '가인전 목단', '승무', '부채춤' 등을 선보인다. 3천, 5천 원. 053)606-6310.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