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워제네거의 '典範(?)' 미키 하지테이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근육질 몸매로 할리우드에 입성해 섹스 심벌과 결혼하며 화제를 낳는 등, 아널드 슈워제네거의 '전범(典範)'으로도 불렸던 미키 하지테이가 지난 14일(이하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숨졌다고 그의 가족 대변인이 18일 밝혔다. 향년 80세.

에미상을 수상한 여배우 마리스카 하지테이의 아버지인 그는 1950년대 중반에 '미스터 유니버스'에 뽑힌뒤 1960년 상영된 영화 '헤라클레스의 사랑'에 당시 최고의 섹스 심벌이었던 제인 맨스필드와 공연하며 사랑에 빠져 1958년 결혼했었다.

헝가리 출신의 하지테이와 결혼한 맨스필드는 세 자녀를 낳고 1964년 이혼했지만 3년 뒤인 1967년 교통사고로 숨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