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소방서(서장 여영쾌)는 18·19일 임수동 구미대교 아래에서 소속 소방관 153명 전원을 대상으로 '현장활동 표준기법' 교육을 했다.
교육은 변화하는 소방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화재진압과 구조·구급에 투입되는 소방관의 현장능력을 극대화, 강인한 전문소방대원을 육성하기 위한 것.
이재욱 방호과장은 "각종 상황에 대한 효율적인 대처를 위해 각종 장비조작법과 심폐소생술 등 구조·구급 기술을 집중적으로 연마하기 위해 재교육을 실시한 것"이라고 말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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