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서울 강남고속터미널 구간 고속버스가 28일 첫 운행된다. 문경시는 20일 "그동안 문경 점촌남부터미널에서 서울 구의동 동서울터미널 구간에만 고속버스가 운행돼 시민들의 불편이 많았다."며 "신규 노선 운행으로 강남 등지를 찾는 시민들이 지하철 등을 이용하는 1시간 정도가 절약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경~강남고속터미널 운행 고속버스(2시간)는 매일 오전 6시50분부터 오후 8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12회 운행되며 요금은 일반고속 9천400 원, 우등고속 1만1천700 원이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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