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서울 고속버스 28일부터 운행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서울 강남고속터미널 구간 고속버스가 28일 첫 운행된다. 문경시는 20일 "그동안 문경 점촌남부터미널에서 서울 구의동 동서울터미널 구간에만 고속버스가 운행돼 시민들의 불편이 많았다."며 "신규 노선 운행으로 강남 등지를 찾는 시민들이 지하철 등을 이용하는 1시간 정도가 절약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경~강남고속터미널 운행 고속버스(2시간)는 매일 오전 6시50분부터 오후 8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12회 운행되며 요금은 일반고속 9천400 원, 우등고속 1만1천700 원이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