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진도 대한유도회 부회장, 몽골 올림픽위 훈장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유도회 김진도(기풍섬유 대표이사) 부회장이 이달 초 몽골 유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몽골 올림픽위원회로부터 훈장을 수여받았다.

계성고와 용인대에서 선수로 활약한 후 경제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 부회장은 수년 전부터 몽골 유도 대표선수들을 국내에 초청, 기술 지도를 돕는 등 몽골 유도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김 부회장은 세계유도연맹이 공인한 국내 최초의 유도 8단으로 제22회 후쿠오카 국제여자유도대회에 한국 선수단 단장으로 출전하는 등 국내외 유도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