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대는 첨단 편의시설 갖춘 자유열람 도서관(제2중앙도서관·사진)을 완공했다.
38억 4천만원을 들여 지난해 7월 착공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천375평 규모로 정보, 문화,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첨단 편의시설을 갖추고 24시간 개방한다.
자유열람 도서관은 1천400여석의 열람실과 카페테리아, 영사실을 갖춘 다목적 멀티미디어룸, 노트북 열람실, 그룹 스터디실, 옥외 휴게실, 복사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인터넷 좌석배정시스템을 도입하며, 장애학생을 위해 높낮이 조절 열람석과 독서확대기, 보이스 아이 등이 설치된 장애인 전용 열람실을 갖추고 있다.
이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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