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섬유도시 소흥현으로 오세요" 무역합작 상담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절강성 소흥현은 22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소흥현 및 대구지역 기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제무역합작 상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소흥현을 소개하는 비디오 방영에 이어 투자환경과 여건을 소개하고 양측간 개별 투자 상담회도 열렸다. 소흥현 관계자는 "중국 절강성에 위치한 소흥현은 항주와 닝보, 상해와 인접한 섬유도시로 경제발전 속도가 매우 빠르다."면서 "세계 최대 원단시장인 중국 경방성이 있는 등 투자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