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평촌리, 혁신도시 이전 기관과 자매결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 증산면과 김천의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교통안전공단은 22일 증산면 평촌리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박보생 김천시장, 박남훈 교통안전공단이사장을 비롯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자매결연식에서 박 이사장은 명예 증산면장으로 위촉됐으며 참가자들은 평촌리 옛날솜씨마을에서 농촌전통체험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교통안전공단은 직원 1천143명으로 교통안전기술 개발·보급, 자동차 성능 및 안전도 시험연구 등 기관으로 연간 예산 2천580억 원 규모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