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평촌리, 혁신도시 이전 기관과 자매결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 증산면과 김천의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교통안전공단은 22일 증산면 평촌리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박보생 김천시장, 박남훈 교통안전공단이사장을 비롯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자매결연식에서 박 이사장은 명예 증산면장으로 위촉됐으며 참가자들은 평촌리 옛날솜씨마을에서 농촌전통체험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교통안전공단은 직원 1천143명으로 교통안전기술 개발·보급, 자동차 성능 및 안전도 시험연구 등 기관으로 연간 예산 2천580억 원 규모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