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기현(27·레딩FC)이 25일 2주 연속 영국BBC가 선정하는 프리미어리그 주간 베스트11에 뽑혔다. 24일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1대1 무승부를 이끈 설기현은 BBC의 칼럼니스트 가스 크룩스가 선정하는 '팀 오브 더 위크'에 4-4-2 포메이션의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설기현은 지난 16일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 이어 BBC선정, 2주 연속 주간 베스트11로 뽑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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