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시, 재래시장 활성화 위해 상품권 발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는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28일부터 재래시장 상품권을 발행한다.

시장 직인이 찍힌 '문경사랑' 상품권은 5천 원권과 1만 원권이 발행되며 먼저 문경의 중앙시장과 신흥시장에서 시범 사용한 후 점차 모든 재래시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자금의 타 지역 유출을 막기 위해 시행됐다."면서 "무엇보다 서민 경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