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시, 재래시장 활성화 위해 상품권 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는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28일부터 재래시장 상품권을 발행한다.

시장 직인이 찍힌 '문경사랑' 상품권은 5천 원권과 1만 원권이 발행되며 먼저 문경의 중앙시장과 신흥시장에서 시범 사용한 후 점차 모든 재래시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자금의 타 지역 유출을 막기 위해 시행됐다."면서 "무엇보다 서민 경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