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대 기숙사 개축, 수용인원 2천900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대는 관악캠퍼스 기숙사 일부를 개축해 현재 3천600여 명인 수용인원을 6천500명으로 늘리는 계획안을 최근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대는 내년부터 최장 2012년까지 민간자본유치사업(BTL) 방식으로 900억 원의 예산을 확보, 단계적으로 관악캠퍼스 기숙사 관리동과 후생관 등 구관 8개 동을 개축기로 했다.

개축 예정인 구관의 현재 수용인원은 1천100명이며 구관 터에 7, 8층짜리 새 건물이 들어서면 연면적이 현재(6천30평)의 4배인 2만 4천300평으로 넓어져 수용인원이 4천 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서울대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대학원생과 학부 신입생의 상당수를 수용할 수 있게 되지만 학부 신입생 전원에게 기숙사 생활을 하게 한다는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