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벽 만취 운전에 1명 사망·3명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오전 3시30분쯤 안동 용상동 모 여성병원 앞 길에서 다이너스티 승용차(운전자 김모·25·안동 용상동)가 자전거도로 돌기둥과 교통표지판, 가로수 등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뒷좌석에 타고 있던 김모(31) 씨가 밖으로 튕겨져 나와 반대편 차로에서 달려오던 화물차(운전사 이모·46)에 치어 그 자리에서 숨지고, 김 씨 등 3명은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 씨가 만취(혈중 알코올 농도 0.212%) 상태에서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