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소형 화물차를 이용, 농촌지역을 돌면서 복숭아 등 농산물을 훔친 혐의로 황모(63) 씨 등 2명에 대해 27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8일 오전 경북 청도의 한 마을창고 출입문을 절단기로 뜯고 들어간 뒤 창고안에 있던 이모(60) 씨 소유 복숭아 60여만 원 어치를 몰래 가져가는 등 지금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400여만 원 상당의 농산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