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추석 연휴에 8천500여명의 어린이에게 급식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대구시는 급식지원 어린이 9천862명 중 고향방문 어린이들을 뺀 8천552명에 대해 30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급식을 지원키로 했다.
특히 실태조사를 통해 급식지원 어린이 중 3천355명에 대해 주.부식과 식품권, 현물 등을 지급했다.
나머지 5천167명은 도시락 배달, 급식소, 음식점 등을 통해 급식을 지원키로 했다.
박주국 대구시 보육아동담당은 "이번 추석 연휴가 길어 급식지원 어린이 전체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한 뒤 여건에 맞게 다양한 형태로 급식방법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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