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산·관광지·축제장 인파 '북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월 첫 휴일인 1일 대구.경북 지역은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유명 산과 관광지, 축제장 등에는 행락객으로 크게 붐볐다.

팔공산과 비슬산, 주왕산 등에는 이른 아침부터 등산객들이 줄을 이었고 대구 우방랜드와 경주 보문단지 등 유원지에도 가족 단위의 나들이객으로 북적거렸다.

또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안동시내 탈춤공원과 하회마을 등에도 6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았고 영주 풍기인삼축제장과 봉화 송이축제장 등에도 많은 사람들이 참가해 송이 따기 체험 등을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게다가 추석을 앞두고 대구 인근 공원묘지마다 성묘와 벌초를 하려는 사람들이 줄을 이었고 오전에는 다소 한산하던 대구시내 백화점과 농.수산물유통센터, 재래시장 등에도 오후 들면서 제수 용품 등을 사려는 시민들이 크게 늘어났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대구.경북지역 고속도로와 국도는 크게 막히는 구간 없이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는데 나들이객들이 본격 귀가하는 오후 5시 이후에는 구마고속도로 금호분기점과 경부고속도로 북대구 IC 일대는 지.정체를 빚을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