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호골 설기현 "최고의 골이었다"…평점 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기현(27.레딩FC)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호 골에 '최고의 골'이라는 찬사가 따랐다.

영국 스포츠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는 1일 밤(이하 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2006-2007 프리미어리그 7차전 원정 경기에서 선제 결승골을 터트려 1-0 승리를 안긴 설기현에게 '최고의 골(superb goal)이었다'는 평가와 함께 평점 7을 매겼다.

설기현은 이날 전반 1분 만에 얻은 프리킥 찬스 때 상대 미드필드 왼쪽에서 수비를 따돌리고 정면으로 공을 친 뒤 대포알 같은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골문을 갈랐다.

그러나 스카이스포츠는 이날 웨스트햄의 파상공세에도 무실점 승리를 따낸 레딩의 최고 수훈 선수로 중앙 수비수 이브라히마 송코를 꼽았다. 송코는 8점으로 팀 내 최고 점수를 받았다.

설기현과 함께 골키퍼 마르쿠스 하네만을 비롯한 울리세스 델라크루스, 이바르 잉기마르손, 제임스 하퍼, 스티브 시드웰 등이 나란히 7점으로 뒤를 이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