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농구 시범경기 9일부터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6-2007 시즌 프로농구 시범경기가 9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올해 시범경기는 각 팀당 홈과 원정 각 1경기씩 치르게 되며 이동 거리를 줄이기 위해 중부 연고 5팀(삼성 SK 동부 KT&G 전자랜드)과 남부 연고 5팀(KTF KCC 오리온스 모비스 LG)으로 나눠 개최된다.

이번 시범 경기는 여름내 준비한 구단별 전술을 시험하고 정규 리그 개막에 앞서 홈구장의 시스템을 최종 점검하는 기회로 농구 팬들에게는 정규 리그 판도를 점쳐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시범경기 시작 시간은 모두 오후 7시며 스포츠 전문 채널인 엑스포츠와 SBS스포츠가 일부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홈구장을 부산 금정체육관에서 부산 사직체육관으로 옮긴 부산 KTF는 10일 울산 모비스를 상대로 사직에서 첫 경기를 갖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