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대통령 "2010년대 초반 국군이 전쟁억제 주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1일 "2010년대 초반에는 우리 군이 한반도에서의 전쟁 억제를 주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된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군의 날 기념식 연설을 통해 "'국방개혁 2020'에 따라 기술집약형 군 구조와 전력 첨단화를 이루게 되면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의 평화구조 정착에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 안보를 책임지는 자주적 방위역량을 갖춰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 참여정부는 국방비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국방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한·미 동맹은 우리 안보와 군 발전에 큰 힘이 돼 왔다."고 말했다.

서봉대기자 jiny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